3월부터 벌써 7개월쯤 되었네요
정말 들떠서 들어왔고 열심히 해보자 해서 했는데
겨우 밥이나 사먹고 집주인아주머니랑 간단히 얘기 하는 정도 뿐이네요 ..
그래도 들어갈 생각하니 완전 신나네여 ㅋㅋㅋㅋ
이티켓 받고 밥먹으면서 계속 웃었더니 정신나간놈처럼 보네요; 친구들이 ㅋㅋㅋㅋ
겨우 반년 있었어서 그런지. 선물을 뭘 사가야될지 모르겠습니다 ;
커피는 작년 2월에 왓을때 사가서 .. 대충 이모랑 형수님 어무니꺼 사가면 되는데 .
가방을 살까 했는데 이것도 만만치 않더군요; 이모가 3분에. 총 5분..아 외숙모도 계시네요 ;;
혹시 가방 되게되게 싸게 파시는데 아시거나 ! 아니면 혹시 좋은 선물용 아이템 아시면
쵸큼만 알려주세요 ㅎㅎ
감사합니당~
무지개
저도 베트남이 그리워질까요 -_-? 반년만에 너무 지쳐서요 ㅎㅎㅎ
그리워지면 안되는데 .. ㅋㅋㅋㅋ
즐겨찾기
한국에 한달정도 다녀오느라 저 또한 선물로 고민을 마니 했는데요.
친구들은(결혼한) 한치를, 부모님께는 면세점에서 화장품으로 했답니다.
탁월한 선택이였죠.
베트남 한치를 친구들이 넘 맛있다구 좋아하더라구요.
선물은 넘 고민하면 결국엔 사지 못하니 가볍고 부담없는걸로 하세요.
한국간다고 하니 좋겠네요.
저두 들어온지 얼마 안되었는데두 또 가고 파요.
두힘
주말에 동커이에서 등나무 같은 걸로 짠 조그만 백들을 30만동 정도 주고 몇개 샀어요 (Tombo라는 가게에서) 근데 더 싸게 살려면 여기저기 둘러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그냥 머리 아파서 돌아다니지도 않고 값도 안 깍고 달라는대로 다 줬어요 (제가 봤을 땐 30만동의 값어치는 하는 것 같아서..^^)
그리고 택스 백화점 2층에 있는 슈퍼마켓가서 G7 커피 왕창사고 555담배 두 보루사고 (신랑이 친구들주고 싶다고 해서) 장미꽃잎차랑 아티초크차
민트맛캔디
동커이 어느쪽인지 혹시 아시나요? 이제 슬슬 보러 가보려구요 ㅎㅎ 감사합니당~
피리
ㅋㅋ 저도 한국들어가는 표 오늘 예약했어요 저랑 비슷한 고민을 하시네요~
전 동커이 거리에 있는 가방 샵에서 가방 살 생각이에요 30만동에서 50만동 정도면 선물로 손색없는 백을 살 수 있을 것 같구요 여러개 사면 디스카운트도 쉽지 않을까요? ^^
주말에 한바퀴 싹~ 둘러보시고 결정하세요
택스 백화점 기념품 파는데도 흥정만 잘 하시면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