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부모님과 떨어져서 지내는데요..
오늘 아침 어머니한테 전화를 하니 아버지께서 청소차를 타신다는말을 들었어요..
직업엔 귀천이 없다지만 아무래도 자식된 입장에선 조금이나마 편하신 일을 하셨으면 해서 이렇게 여쭈어요..,
모아 사이트에는 여러 나이대 분들이 계시기에 질문합니다..
부모님께서 50대 초반이시고
가게를 차려드리려고 하는데요..
어떤 가게를 차려드려야 할까요..?
힘들지 않으시면서 하실만한 일이요..
사이트를 차려드릴까 했는데.. ㅎㅎ 어머니께선 아니라구만 하시구..
그래도 식당에서알바식으로 일하시고 청소차 하시는것보단 자기 가게에서 좀 더 편하게 일하셨으면 하는 마음이 크네요..
여러분께서는 어떤 일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나요..? 따뜻한 덧글 하나 남겨주는 센스! ^_^
갤원
제 마음이 다 아프네요ㅠㅠ....열심히 커피 공부하시고 정체성이 있는 공간을 만드신다면 사이트가 편하실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