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음슴채로갈게요 제일 편해서
난 짝남이랑 많이 친함 꽤친함
그런데 이슥기가 날 심장어택 해버리는 일이 일어남
9월 4일부터 좋아했었는데10월 2일날 이 슥기가..하아
막 어깨 감싸면서 어깨에 손 올리고 같이 걷고
가방도 들어주고 돈 2천원 남은걸로 나 먹을거 사주고
나보고 아름답다고 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얘가 나 생일 때 내가 좋아하는 노래 지가 잘 부르는 노래라고 불러준다고 함ㅋㅋㅋㅋㅋㅋ
이쁜짓만 골라하는 자식..ㅋㅋㅋㅋㅌㅋ
근데 애들도 짝남이 나 좋아한다카는대
난 아직 확신이 안슴
근디 난 확신이 서야 고백을 하는 타입임
좀 더 기다려보고 더 친해지고 더 가까워질 때
그 때 고백 하는건 어떰??
나 진짜 얘 좋아하는데 어떻함??
튼싹
고백해도괜차늘듯해여ㅎㅎ
사과
고백해봐요>_<
드리
그남자분이 언니한테만 그러는거면 좋아하는거!!!.
다른여자들한테도 그러면 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