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여쭙고자 이렇게 질문을 올립니다
cpa를 할 지 말지에 대한 고민입니다
여타 금융 관련 모든 자격증(한국꺼 제외)에 대해 알아 보았는데 이러저러한 이유로 자격에 제한이 되서
할 수 있는 거라고는 KICPA와 CIAI뿐이더군요..
제가 하고 싶은 쪽은 운용쪽에서도 대체투자 부분입니다.(에너지, 자원, 기타상품투자에 관심이 많습니다)
뭔가 큰 자격증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껴 당장 준비하고자 고민중인데 참 선택하기가 어렵습니다..
지금 CPA쪽으로 많이 기울기는 했지만 과연 CPA가 이런 부분에 얼마나 영향력 있게 도움을 줄 것인가를 잘 모르겠습니다..
아는 형은 IB가고 싶다면 CPA를 하라 했는데 내용을 잘 모르는 저는 어떤 연계성을 갖고 있는지 모호하기만 합니다..
CPA를 시도했다가 실패했을 거에 대한 두려움도 있구요..(지금 나이는 22살 입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쇼콜라데
금융업에 관심 있으시다는 전제하에, 학교 다니면서 2년 내에 CPA취득할 자신 있으시면 이유를 불문하고 취득하십시오. 그렇지 않다면 좀 더 엄밀히 커리어플랜을 짜셔야 할 겁니다. IB->에너지,상품운용 가능할 수도 있지만 거의 없는 케이스입니다. 별 연관이 없습니다. 게다가 국내에 관련부서나 업체가 발달하지 않아 경력을 쌓기도 힘들고 능력이 있어도 오픈된 포지션이 없을 확률이 높습니다. 제대로 배우시려면 해외로 나가시거나 아니면 간간히 올라오는 관
라미
음..K 대 인턴하려면 자격증이 필요하다..음..자격증 없이도 중소형운용사에서는 단기 인턴 많이 뽑는데요..
큰 운용사만 고집하지 마시고..우선 중소형운용사(찾음 많습니다.) 인턴을 해 보심이..또한..
IB 가 운용보다 가기 쉬울것 같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아주 잘못된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IB 만만한게 아닙니다.MBA 졸업하신 분들 대부분 M&A 혹 IB 가시는데 학부졸업하시고 자격증이라..회계사 자격증으로 IB 를 뚫겠다..음..
차라리..영얼
든해솔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희 학교 레벨에서(회기K대입니다..) 인턴이라도 하기 위해서는 뭔가 큰 자격증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되어서요..ㅠㅠAICPA도 알아보았지만 MONTANA주를 제외하고는 학사출신이 제한요건이라 이거에 또 걸리고 말더라구요,,ㅎㅎ; 또 처음부터 운용쪽으로 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아는지라 일단 IB쪽으로 발을 트는게 목표입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얼
오..22 부럽사와욧..우선 CPA 를 하면 회계,재무적인 부분에 대한 전문적 자격을 따시게 되는거니까..
그런데 AI 를 하고 싶으시다면 CPA 있음 좋구욧..음..그냥 제 생각에 인턴을 자산운용사에서 해 보시면서
AI 가 어떤것인지 보시면서 방향을 잡으시면 어떨까 합니다.
일단 집합였나요? 집합 운용 셤이 있었던거 같은데..음..CPA 보단 이거 따시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CAP 가 부담가시면 AICPA 하셔도 좋은데..^^
도움 되는 답인지는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