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냐들 안뇽 제 나이 14살 ㅠㅠㅠㅠ 언니들 제가 5학년 때 부터 좋아하던 애가 있거등?ㅠㅠ 근뎅 걔는 그냥 날 친구로만... 생각하는거 가타 ㅠㅠ
근뎅 가끔 막 문자할때 막 귀엽다고 해줄때도 잇공... 만나자고할때도 있거든?ㅠㅠ 근데 걔가 막 가끔 나한테 여자친구가 생겼다고하고 나중에 장난이라하구 막 질투나질투나?ㅇ.ㅇ 이러는데.. 어느날 진짜... 걔가 여친이 생긴거야..ㅠㅠ 이걸 우리반에 어떤 남자애가 알려줬거든..ㅠㅠ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는 나랑 다른중인데 얘가 가튼초출신에 친햇던 우리반 남자애가 알려줘따..ㅠㅠ 완전 울고시퍼도 울지못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분이 너무너무 나쁜거야.ㅠ 옛날에는 완전 문자도 길~게 해주다가 갑자기 단답이됫다가 가끔가다가는 나한테 동갑인데 누나 이러고 애교부리고..ㅠㅠㅠ 근데 요즘은 문자가 뜸해져떠 ..ㅠㅠ 아 정말 나 어떠카징..?ㅠㅠㅠㅠ 진짜 고백할 용기가 없거든..ㅠㅠ언니들 도와됴 ㅠㅠ
ㅠㅠ헐 저 어떠캄 ㅠㅠ 쭉언니들 도와주세여.ㅠㅠ
달님 2013.11.0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