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위권 대학 영문과 심화전공
학점은 4,0
토익 955
기독교 동아리 잠깐 활동,
교환학생 6개월(갔다 왔어도 영어 그냥 그럼)
성격이 문제, 무척 shy함,
영화관 아르바이트 3개월,
어떤 직무 쪽이 가능성이 있을련지요? 전공이 제 발목을 붙드는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내 진로를 묻는 다는 것이
이렇게 쓰면서도 참 어리석게 느껴지지만,
혼자서 고민만 하는 것도 머리가 아프고, 답도 잘 나오지 않아,
다른 사람의 의견을 좀 듣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그저 잠깐만 짬을 내 조금의 관심만 보여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
라별
저도 영문과지만 참 걱정이 많습니다. 스펙을 보니 학점과 토익도 훌륭하시고 영어실력이 어떻든 외국경험도 있으시니 충분히 좋은 곳으로 가실 수 있어요~ 저보다 훨씬 나으신데 ^^;
날샘
어디를 원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두 구직하면서 느낀것이 제 스펙을 유용하게 쓸수 있는곳이 조금이라도 미래에 가능성이 있다고 봐여..모 아닐수도 있겠지만 힘내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