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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번 받아보네요......
모 한의원에 갔는데요.....
두피가 좀 간지러워서 받아봤는데요.. 솔직히 제 두피상태가 좀 궁금해서였지.... 간지러운건 살짝 핑계였어요..
체혈검사 두피검사 해봤는데요.. 두피도 깨끗하고 숱도 꾀 있는편이고.... 양호한 편이라네요.. 그러고 선생님이랑 상담했는데
간지럽고 머리가 좀 빠진다고 느낀이유가..... 아마 스트레스나.. 집안 내력으로 머리에 열이올라 그런거 같다고....스트레스로인
해 체내에 문제가 생기면 언제가는 머리카락이나 머리 숱에도 문제가 생길거라면서 겁을 주시더라구요 그러면서
2주치 약을 먹어보자고 하더라구요..겉으로만 봐서 모른다.... 지금 몸 안에는어떻게 변화되고 있는지 모른다면서/...그래서 얼
마에요 물어보니.... 2주에 19만원 ㅎㄷㄷ ㅠㅠ
그래서 부모님이랑 상의 후에 다시 오겠다며.. 황급히 나왔어요... 굳이 약안먹어도 되겠죠????????????????
운동이나 열심히 할려구요.. 일단 아버지 57세 연세에 머리가 빠지시니... 저두 미리 관리할려구요 ㅠㅠ
온새미로
옛날분들은 어떻게 보면 축복받은 환경에서 사시지않았나싶어요.
물맑고 공기 좋은 시골에서 자랐으면 말이죠.
유전이라해도 탈모가 지금보다는 훨씬 늦게 나타나죠.
일단 약보다는 건강한 몸만들기 해보세요 스트레스 푸는법이나 즐거운취미생활만들어보세요.
핫레드
약 팔아 먹으려는 속셈인거 같은데. 아버님이 나이 드셔서 머리가 빠지신 거라면 뭐 관리정도만 해주셔도 될거 같은데. 식생활습관이라던지 무 ㅓ등등..
맛조이
허..2주에 19만원이라... 금으로 코팅했나 무지 비싸군요 굳이 필요하지도 않는 약 같아보이는데 먹어보자니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