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래미가 8살인데요 (밑에 동생 5살이구여)
근대 요술항아리책을 참 좋아해여
근대 제가 실은 역사 책을 참 좋아합니다. (장편 10권짜리 좌악 읽습니다. 머 삼한지, 초한지.. 고구려.. 등등 여러 등등 역사서를 다 좋아함)
그래서 제가 우리 딸래미도 이런 흥분되는 애길 보여주고 싶어서
역사서를 알아보고 있는데요
1)교원꺼랑 글뿌리거 고민중인데요 처음 드려주는거라서 교원꺼는 어려울거 같기도 하구여
2)그리고 또 고민하는게 철학동화인데요
교원꼬잉꼬잉이랑 물구나무 고민중인데요 아이고 이것도 참 결정이 안 쉬워여ㅠ.ㅠ.
엄마들의 경험으로 보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딸래미가 책에대한 거부는 전혀 없는듯이여 닥치는대로 전래, 수학, 과학자(이건 꼬마과학자 쉬워서 늘 읽어여)
머 등등 다 잘보는 편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름없음
교원책 삼국유사사기 조금 어려워요.두고두고 보자고 들였는데 많이 읽지 못했어요.
내용도 내용이지만,그림도 어두운편이네요.
알찬바로
아직도 고민중이여 ㅋㅋ
전 왤케 헤세 책이 눈에 안가나 몰겠어요 .. 그래도 감사합니다. ^^
신당
아직도 고민중이여 ㅋㅋ 감사합니다.
연꽃
전 교원책을 학교에서 빌려다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고민했더랬죠..
그런데 아이는 제 생각과는 달리 잘 봤어요.
그리스로마신화도 교원꺼로 다 보고~~
삼국유사삼국사기는 어디껀지 기억이 가물가물..ㅎㅎ
암튼 아이들은 부모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책을 잘보기도 한다는것..
교원꺼로 들여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