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게 소심한데요..
체격은 통통하고 못생겻다는 소리는 솔직히 들어본적 없습니다.. ( ㅈㅅ;; )
근데...성격이 중학생들와서 소심해졋서요..현재 나이는 16살인데요..
미용실가서 댄디컷을 하고 싶은데요...
뒷머리는 목의 반이좀 넘구요.
옆머리(구렛나루)귓볼넘어요...
앞머리 눈썹 넘습니다..
반꼽쓸에다가 머리숯은 보통에서 좀 적은거 같기도하고..아닌거같기도 하네요.
그런데!!
미용실가서요..막..어리구통통한애가 와서 댄디컷 해달라구하면..미용사분들이 욕할까요??
그리구...제가 동네미용실분들하곤 친한데요..동네미용실가서 댄디컷해달라고하면 해줄까요??
마지막으로...사진가져가서 하기 좀..창피한데요..다른 방법업을지...
답변좀... 부탁드려요...
전문가님..보고 답변좀...ㅠ
초롱꽃 2013.10.30 댓글 1
채련
제생각에는 동네 미용실은 안가 는 것이 좋습니다 동네 미용실에서도 쫌 유행 아는 미용사는 샤기컷 정도는 아는대 댄디컷은 쫌;; 그리고 왜 댄디컷해달라고 하는데 욕을합니까? 말도안됩니다 시내가서 떳떴하게 댄디컷 해주세요 그럼되요 그럼 머리감고 나면 먼가 쉬원한 기분이 들죠 그리고 떳떳하게 돈내고 왁스 바르면서 돌아다니는 검니다 .,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