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나도 모르게....

휴.....

전 집에 강아지를 키우고 있죠

포메리안이라는 종을....아시죠?

그녀석 이뻐하며 마구 쓰다듬고 장난치며 놀다가...

갑자기 저도 모르게 제 입에서 이런 말이 나왔어요...

에구~~이쁜녀석~근데 진짜 털 많네~와~~속이 안비치고~내 좀 주라~

.........ㅡㅡ;

죽어야겠습니다

이제 개한테까지 자격지심이 생기네요....

ㅠ.ㅠ

하...그냥 웃지요...

댓글 2

  • 알

    에구... 힘내세요!!!!
    노력하시면 좋아지실거에요 ^- ^

  • 울트라

    ㅋㅋ;; 재밌는데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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