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제 방학 지나면 4학년 2학기 거든요.
이번 계절학기 까지 다 하면 전공포함 학점은 다 채웠는데 보니까
c+ 가 2개가 있어서 (전공) 다음 학기 때 재수강을 할까 생각 중이거든요~
전체 평점은 3.9 입니다. 지금요. 재수강 하면 4.0은 넘겠져~!어떤 선배말 들어보면 다른 성적은 갠춘한데
왜 이 과목만 유독 c+ 이냐? 하고 면접 때 물어볼 수도 있다고 하고,
어떤 선배는 학점 보다 다른 활동을 해라. 하시는 분도 계신데,
둘 다 맞는 말인 건 알거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 상황상 조기졸업도 안되고 일단 다음 학기 때 등록금을 내야 되는 상황이라 그게 아깝기도 하고,
좋아하는 과목들인데, 점수 속상하게 나와서 항상 마음에 찜찜한게 남아있던 과목들이라... 다시 한번 해보고 싶기도하구요.
근데 뭐 공부하는 건 좋긴 한데, 괜히 6학점 들으면서 어영부영 한 학기 지나갈 까봐 그것도 걱정이네요.제 스펙을 대충 말씀드리면
지방국립대 경영학과
학점 3.9
토익 815
자격증 : 컴활2급, 워드2급,텔레마케팅관리사, 운전면허 2종
봉사활동 : 멘토링 60시간이래서요...
방학동안 토익 점수 더 올리고, 스피킹 시작해서 한 9월 달 쯤에 레벨 6 받을 목표입니다.
음...... 다음 학기 때 재수강을 할까요???
아님 작은 일이라도 (인턴같은거) 빨리 시작하는게 나을까요??
진짜 마음이 하루에도 왔다갔다 장난아니예요.
Aileen
저기그런데 다음학기에 재수강을 해서 그 학점을 반영하려면 하반기 초반의 공채를 배제하고 생각하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