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공방에서 만들어본 레시피 그대로 크림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만들때 좀 묽다싶긴했지만 그래도 냉장고에 들어가면 제대로 나오겠지 했습니다..
근데 크림이 아니라 로션이 되어버렸어요..ㅡ.ㅡ;;;
용기에서 떠서 바르려면 조심스러워요..
후루룩 떨어질까봐요..
게다가 처음 바를때 허옇게 겉돌아요..
레시피 올립니다...
유상층 : 쉬어버터5, 아보카도유8, 스윗아몬드유7, 비타민E 1,
세라마이드1, 세티아르알코올1, 올리브유화왁스4,
수상층 : 정제수64, 글리세린3,
첨가물 : 이터널방부제1, 히아루론산3, 모이스틴2
에센셜오일 : 라벤더5방울, 로즈제라륨5방울
공방에서 만들땐 이렇지 않았는데 얘도 장소랑 사람을 타는지...
때 이렇지 않았는데
어디서 잘못했을까 싶어 확인해보고
각재료 용량도 잘 맞춰 넣었고
좀 의심스럽다 하는부분이라면 블렌더인데요..
블렌더가 좀 시원찮아서 많이 돌리지 못했거든요...힘이 딸린것 같아요...
대신 알뜰주걱로저어주고 용기에 담아서 공기나가게 탁탁 쳐주고
냉장고에 넣었습니다..
어디가 문제일까요 역쉬 블렌더가...?
다시 만들어야 할까요?
생일선물할건데....이잉... ㅜ.ㅜ;;;
안다미로
담아가보아요~
월향
끙~~~ 그럼 블렌더도 질러야....
에고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 블렌더 살때 제대로 된 것을 샀어야 하는건데....
꼭 일을 두번씩 하게 되네요,,.쩝..
개구리
블랜더가 문제인듯해요^^
세티아르를 2%잡고 올리브유화왁스도 4%정도 잡으심 될것 같네요^^
돌삥
왁스의 양을 좀 늘려주시는것도 좋을것같은데요..그리고 올리브왁스만으로 만들면..부드럽긴한데..좀 무른감이 잇어요..
황소숨
블랜드힘의 문제도 점도에 많이 좌지우지합니다.
환경이나 만드는사람의 손에 따라서도 같은 레시피지만 다르게 나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