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농하세요ㅎㅎ
저요즘 진짜 친구고민 많이 올리는거 같네요..ㅎㅎ
오늘은요 사생대회를 하는 날이엿어요
그래서 공원에 모이는데 내가 진동으로 해나서 친구들 전화를 못받앗어요ㅠㅠ
그래서 친구들이 먼저 갓나봐요...
그래서 저는 같이 갈 애가 엄서서.. 혼자가기 글차나요 거리도 꽤 먼데..
4절지를 사러 문구점에 갓는데 사고 나오니깐 우리반 친구가 잇길래 같이가자고 햇어요
그런데 얘가 다른반 어떤애랑 같이 가요
그래서 내가 같이 가면 안돼?
이러니깐 내친구는 좋다는데 걔는 완전 저를 야리는거에요!
어이가 업잔아요 언제 봣다고!!
그래서 얘들이 택시를 타고 간다네요...
저는 그때300원 밖에 업엇거든요 그래서
어 나 돈없는뎅ㅠㅠ 그냥 걸어가면 안대?
이렇게 친절히 말햇더니 걔가 다리를 다쳤었나봐요..보기에 별이상해 보이는 거 없었으니깐 전 당근 몰랏죠...
근데 내친구가 아 얘 다리 아파서 못걸어...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내가 아...이랫드니 완전 나를 아래 위로 훑어보고 자기 특유의 표정을 하는데
너무 짜증나는 거에요!! 솔직히 잘난 것 도 없그든요 쫌 뚱뚱 하고 얼굴도 별로고... 결국엔 그냥 내혼자 갈게 하고 혼자갓어요...
ㅜㅜ 제가 잘못한게 있나요?걔가 원래 딴애들 한테도 그래서 막애들이랑 많이 싸우고 그러든뎁..너무 어이 없네요...
누구 저한테 위로 해줄 분 업나요??ㅠㅠ
저쫌 위로해조요~ㅠㅠ
핑크펄 2013.10.29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