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달에 2박 3일(토,일,월요일) 일정이고 뮤지엄패스2일권, 바토무슈 티켓은 미리 구매할 거에요.
뮤지엄패스가 2일권이라서 첫날은 사용 못해서 첫날은 개선문에 못가요..
첫째날(토요일)
-오후4시쯤에 숙소(동역근처)에 도착해요.
- 숙소에 도착한 후 짐만 풀고 나와서 오후4시에 어디를 가는게 좋을까요?
둘째날(일요일)
- 오전부터 오후4시까지 베르샤유궁전
- 오후4부터 숙소가는 중간지점에 어디를 가는게 좋을까요?
셋째날(월요일)
-오전 루브르박물관(사람들이사람들이 많을 것 같은데.. 일찍부터 서둘러 가야겠죠?)
-튈르리공원이렇게 정했는데 3일동안 어느 날짜에 가고 싶은 곳을 추가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몽마르뜨언덕(사랑해벽),- 몽마르뜨 언덕은 오후에 가면 위험할까요?
개선문,
샹젤리제거리,
샤요궁,에펠탑,
바토무슈유람선,
(오르세미술관),
(퐁네프다리),
노틀담성당,
(퐁피두센터)
괄호한 것은 시간이 된다면 가겠지만 일정상 포기할 생각도 있어요..
위에 가고 싶은 곳들을 3일 일정의 어디어디에 몇 시에 가면 좋을까요?
8월달이라.. 해지는시간과 입장마감시간고려해서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파리여행 고수분들 답변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