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지고 있는 창작이 마꼬,똘망똘망,피콜로 재미그림책 요렇게 있는데요
그 중 마꼬와 피콜로가 일본 작가 책이라 화풍도 비슷하고 주제도 엇 비슷한게 참 많거든요.
너무 일본 작가 책으로만 기운것 같아 전부터 무지 신경쓰이더라구요.
영테를 16개월인가 대여해서 보여줬더니 그때는 내용이 어려웠는지 아니면 일본 책 특유의 여백의
미가 있는 그런 책이 아니여서그런지 거의 안보더라구요.
두돌 쯤 차일드애플,그림책이 좋아,토들 피카소 들일려고 생각중이었는데
지금 미리 들인다면 어떤게 가장 지금 개월수에 적합할까요??
아무래도 차일드 애플일것 같은데 차일드 애플 또 일본책이라 많이 망설여집니다.
토들도 미리 들여서 활용 많이 하시던데 지금 들이면 볼 수 있는책 얼마나 될까요?
그림책이 좋아나 탄탄테마는 어떨까요?
두서 없는 질문인데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