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고 고심하고
그러다 보니
정작 정한건 없고 나이가 많네요...아직은 그래도 20대 후반이지만...;;;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어느 산업이건 마찬가지지만
나이를 뛰어넘을 수 있는
스펙은 뭐가 있을까요????
인턴은 힘들것 같고...졸업생이기도 하고요...
금융계에서 나이보다 다른 요소를 더 중히 평가하는 부서는 어디인가요...???
ra는 나이를 많이 따진다고 들어서요....
정녕...리테일 영업밖에 없을까요????
다가
아무래도 그런것 같아요. 일장일단이 있는 고유의 문화죠. 저도 나이가 적지 않은데 뒤늦게 뜻이 있어서 준비중이지만 이제 마지노선에 다다라서 조바심 내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길가온
그래도 입사한 케이스가 있네요...한국의 유교문화라는게 일상생활이나 문화적이면에서는 좋은 점을 가지고 있지만 업무적인 측면에서는 많은 방해요소를 유발시키는 듯 합니다. 내 나이가 몇 살인지 항상 고려해야만 하는 시스템....이죠....
미드미
저는 리테일영업만 바라보고 준비하고 있는데요 RA가 어렵고 적성이랑 멀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RA시스템이 도제식이라 어린 사람을 선호할 수 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30대에 입사하신 분 이야기도 들었지만 그분은 준비하신게 넘사벽이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