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살 되었어요.
창작은 마술피리 꼬마, 프뢰벨 테마1, 뉴컨셉, 교원 월드픽처28권, 그림책이 좋아와 좋아좋아 조금씩 글구 단행본으로 한 60권 정도 있어요.
제가 작년에 글끼말끼를 알게 됐는데 좀 쉬워보여서 전 뉴컨셉 넣었거든요.
나름 만족하고 아들도 잘 보는데 글끼말끼가 내용이 더 참신하고 평이 굉장히 좋더라구요.
오히려 뉴컨셉은 흔한 내용이고 프뢰벨이란 브랜드를 등에 업고 팔리고 있다라는 평도 있는 반면 글끼말끼는 대부분 다 아이들도 엄마들도 넘 맘에 들어하는 완소 아이템이더라구요.
제가 요즘 책욕심이 넘 상승세를 타고 있어서 대여는 싫고 중고라도 들이고 싶은데 조언 좀 해주세요.
제가 올해 구입예정인 창작은 구름버스와 탄탄 테라피스토리인데 글끼말끼란 놈도 추가를 해야하나 고민되네요.
3살된 동생이 있긴하구요. 또 우리전통놀이같은걸 참신하게 아이가 좋아하게 잘 다뤘다고 하는데 탄탄 우리문화 책이 있어요.
어차피 제가 사고싶으면 사는건데 제가 귀가 넘 얇고 책을 많이 사고싶은 생각에 두서없이 적었네요.
당근 쩐의 압박은 물론 큽니다.
참 마피 어린이도 어떤지 조언 부탁드려요.
웅진 아줌만 당연히 들여야 한다고 하는데 ...저도 유명해서 보여주고 싶긴 하거든요.
책의 중요함을 알고 한 일년정도만 서둘렀어도 맘이 이보단 여유로울텐데 아쉬운 맘 넘 크고 책은 들이고 싶은데 애가 잘 읽어줄지도 모르겠고 책값도 만만찮고 ...
진심어린 답변과 충고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