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너무 속상해여 ㅠ

어제 저희 성당 학생들이 제 머리가지고 장난치고
약간 놀렸어여 그 애들한테는 별게 아닌거지만
저한테는 너무너무 예민하고 속상한 일이기에
제 머리가지고 사람들이 쳐다보고 말하면
쥐구멍이라도 숨고 싶거든여 그래서 결국
집에와서 눈물이 나왔어여 ㅠㅠ 저도 빨리 수술하고
싶어여 사정이 안좋으니 할수도 없구 정말 속상합니다 ㅠㅠㅠㅠ

탈모고민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