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9개월 접어든 여자아이입니다.
처음에 들인리틀북스 잘 읽었어요. 요즘도 종종 빼서 읽구요.
돌잡이 수학, 한글도 아주 잘보더니 시들시들 해지네요.
요즘은 아빠가 나오는 책들만 골라서 읽어달라고 하네요.
책을 한질 들여줄까 하는데
1. 프뢰벨 영테 - 시기가 좀 늦은가요? 책은 좋아보여서요
2. 똘망똘망 - 홈쇼핑으로 나온 구성 아주 좋던데.. 갖고 있는 리틀북스와 내용이 겹치진 않을까요?
3. 재미둥이 - 이웃집 아이가 잘 보았다고 해서요. 근데 이건 정보가 별로 없네요.
4. 아님 지금 있는 단행본과 있는 전집 읽히고 24개월쯤에 창작을 들여줄까 하는데....
고민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댓글 부탁드릴게요.
가든
글구, 세계창작도 좋지만, 주머니사정 괜찮으시면 우리창작도 같이 들여주심이...전 세계창작만 여러질 들였더니 조금 후회되네요...
알찬해
좀 기다리셨다가 창작 들이시는데 어떨가요?
레오
영테 돌전에 들였지만 책을 좋아하지 않아 18개월쯤부터ㅈ잘봤구요 두돌지나도 무난히 보네요 똘망똘망도 영테낭 비슷하게 잘 봤네요 한번 읽고 지나가는 책으로는 똘망이 저렴해서 괜찮을것 같구요 영테는 가격 부담 안되신다면 압으로 1년이상 보지 않을까 싶네요 재미둥이는 저흰 완전 쪽박이라 권하고 싶지는 않은데 아이들마다 틀려서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
빛글
19개월이면 리틀자연북스도 괜찮아요. 스토리가 있어서 창작처럼 읽어주기 좋거든요.
나중에 창작 들이시는 것보다는 자연관찰을 창작처럼 이용하시고 창작은 어린이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