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자+정수리 탈모로 인해 프로스카 먹은지 1년정도 됐구요.
요즘들어 엠자가 더 밀리는거 같아서 미녹을 써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예전에 사서 썻다가 트러블이 나고 체감상 엠자가 더 후퇴하는 느낌을 받아서 보름정도 쓰다가 처박아놨습니다.
프로스카가 정수리쪽에는 어느정도 약발을 보이는거 같은데 엠자는 모르겠네요.
그래서 다시 미녹을 써볼까 하는데. 이런경우 쓰는게 맞을까요?? 쉐딩이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써볼까요??
혁민 2013.10.26 댓글 0
엠자+정수리 탈모로 인해 프로스카 먹은지 1년정도 됐구요.
요즘들어 엠자가 더 밀리는거 같아서 미녹을 써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예전에 사서 썻다가 트러블이 나고 체감상 엠자가 더 후퇴하는 느낌을 받아서 보름정도 쓰다가 처박아놨습니다.
프로스카가 정수리쪽에는 어느정도 약발을 보이는거 같은데 엠자는 모르겠네요.
그래서 다시 미녹을 써볼까 하는데. 이런경우 쓰는게 맞을까요?? 쉐딩이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