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좋아하고 많이 읽는 아이라서 집에 있는 책은 정말 많이 읽고 읽었는데요.
방학 이용해서 주요 과목 학습도 미리 하면서
말하고 쓰기에 도움이 되는 논리적인 생각과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책으로 고민하느데요.
아이가 다른 학습도 계획중이니
쉽게 읽고 생각할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해주세요.
철하동화로 꼬마파스칼이 눈에 들어오긴 하는데
어떤지... 궁금하구요.
효과도 있을지 걱정되서 글 올립니다.
철학동화 아이에게 도움이 될지...고민해요.
일진누나 2013.10.26 댓글 5
두온
철학동화는 아이의 사고를 키워주며서 따뜻한 마음까지 더해 줄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그래서 전 창의마루 생각누리를 들여 주었어요. 창작의 흥미로움을 바탕으로 깊이있는 사고를 더해주는 철학적 영역의 깊이까지 맛볼수 있는 책이라 좋은것같아요.
아이가 스스로 왜 라는 질문을 통해 논리적이면서도 철학적으로 사고해 가면서 좀더 큰 생각과 마음을 더해 줄수 있어 좋더라구요. 내적 성장과정을 겪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으로 와닿는것 같아요.
떠나간그놈
철학동화 읽으면 아이 생각하는게 좀 달라지는것 같기는 해요.
철학동화로 꼬마파스칼 철학동화 읽혔는데요.
내용이나 구성이 알차서 좋아요.
창민
논리적인 생각과 이야기... 다독을 통해 이루어지고 또 많은 경험에 의해 생성이 되는데요.
책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도움되는 책읽기가 바로 철학동화더라구요.
울집은 꼬마 파스칼 철학동화 넣어서 읽히고 있네요.
내꺼
꼬마 파스칼 요즘 필요 하죠.
아이들의 생각을 표현하고 말하고..
그렇게 틀에 박히지 않으면서도
논리적으로 생각을 펼쳐 갈수 있는것 같아요~~
아이와 엄마가 서로 읽고 나누는 과정들이 참 편하게 되어 있구요..
훈련 하기에 참 좋은 책인것 같아요!!
아름나
꼬마 파스칼 갖고 있는데요.
이야기가 예쁘고 좋아서 일단 아이가 재미있게 잘 읽어요.
읽으면서 생각하고 엄마와 이야기 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구요.
초등 아이라면 생각을 적는 방법도 좋을것 같아요.
아무래도 생각을 이야기하는 훈련을 하니 효과가 당연히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