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는 초보가 이 사이트를 통해서 많은걸 배우고 있어요.
전 애초 계획이 내년 봄에 맞춰 여성 의류 쇼핑몰을 내는거였는데요.
공부해야 할것이 너무나 많다는 생각에 고민이 많아집니다.
일단 동대문 도매시장에 들어가서 일을 좀 배우고자 하는데 나중 사입할때 도움이 많이 되려는지 모르겠어요.
전 저의 체형적인 부분을 이용해 빅사이즈 쇼핑몰을 해보고 싶은데 너무나 포화 상태라는건 알고 있지만 앞으로 경쟁력이 있을런지 궁금합니다.
주변에선 하나같이 반대들을 하고 있어요.
솔직히 의욕이 앞서긴 했지만 시작도 해보기 전에 주변에서 제 기를 꺽고 있긴 하네요.
시작하기전 공부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많은 조언 부탁드리고요.
빅사이즈 쇼핑몰의 경쟁력에 관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Emily
전 지금 다이어트 건강식품 쇼핑몰 운영하고 있구요~ gs25 편의점, 교촌치킨 같은 것처럼 체인점 식의 쇼핑몰이기 때문에 월수입이 비교적 안정적이고 홍보도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창업비용은 500만원 들었고, 본사를 통해 주문관리, 배송 등을 하기 때문에 따로 제품을 안사들여도 돼서 재고가 없는게 장점이고, 제품력이 좋아서 재주문 고객이 굉장히 많을만큼 마니아층이 두텁습니다^^
저 역시 어떤 아이템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옷이나 악세사리는 너무 많은 것
튼싹
나루나루님 말씀대로 왠만한 아이템은 이미 포화상태입니다.
색다른 아이템이 있어도 관련 샵이 늘어나는 것은 시간 문제이고,
그 사이에 그 아이템에서 성장하지 못하면 쳐질 수 밖에 없지요.
그러나! 포화상태라고 해서 관두고 그럴 것이라면 시작 안하는게 백번 옳은 결정이라고 생각해요.
포화상태여도 뜨는 신규샵들은 단순히 아이템이 돋보이기 때문만은 아니죠.ㅎ
장사도 머리싸움, 아이디어 싸움입니다.
남들과 차원이 다른 아이디어를 가지고 계신다면 아이템
찬늘봄
여성의류 쇼핑몰은 어떤아이템이던 간에 이미 다 포화상태입니다. 특별한 아이템으로 경쟁력을 갖추는 시대는 예전에 끝났습니다. ^^: 특히 빅사이즈나 44 사이즈 같은 아이템들은 기존에 있던 쇼핑몰들에서 따로 카테고리를 만들어 운영하는곳도 생겨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