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쇼핑몰을 해보고 싶은데요...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가 이 사이트를 통해서 많은걸 배우고 있어요.

전 애초 계획이 내년 봄에 맞춰 여성 의류 쇼핑몰을 내는거였는데요.

공부해야 할것이 너무나 많다는 생각에 고민이 많아집니다.

일단 동대문 도매시장에 들어가서 일을 좀 배우고자 하는데 나중 사입할때 도움이 많이 되려는지 모르겠어요.

전 저의 체형적인 부분을 이용해 빅사이즈 쇼핑몰을 해보고 싶은데 너무나 포화 상태라는건 알고 있지만 앞으로 경쟁력이 있을런지 궁금합니다.

주변에선 하나같이 반대들을 하고 있어요.

솔직히 의욕이 앞서긴 했지만 시작도 해보기 전에 주변에서 제 기를 꺽고 있긴 하네요.

시작하기전 공부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많은 조언 부탁드리고요.

빅사이즈 쇼핑몰의 경쟁력에 관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3

  • Emily

    전 지금 다이어트 건강식품 쇼핑몰 운영하고 있구요~ gs25 편의점, 교촌치킨 같은 것처럼 체인점 식의 쇼핑몰이기 때문에 월수입이 비교적 안정적이고 홍보도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창업비용은 500만원 들었고, 본사를 통해 주문관리, 배송 등을 하기 때문에 따로 제품을 안사들여도 돼서 재고가 없는게 장점이고, 제품력이 좋아서 재주문 고객이 굉장히 많을만큼 마니아층이 두텁습니다^^
    저 역시 어떤 아이템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옷이나 악세사리는 너무 많은 것

  • 튼싹

    나루나루님 말씀대로 왠만한 아이템은 이미 포화상태입니다.
    색다른 아이템이 있어도 관련 샵이 늘어나는 것은 시간 문제이고,
    그 사이에 그 아이템에서 성장하지 못하면 쳐질 수 밖에 없지요.
    그러나! 포화상태라고 해서 관두고 그럴 것이라면 시작 안하는게 백번 옳은 결정이라고 생각해요.
    포화상태여도 뜨는 신규샵들은 단순히 아이템이 돋보이기 때문만은 아니죠.ㅎ
    장사도 머리싸움, 아이디어 싸움입니다.
    남들과 차원이 다른 아이디어를 가지고 계신다면 아이템

  • 찬늘봄

    여성의류 쇼핑몰은 어떤아이템이던 간에 이미 다 포화상태입니다. 특별한 아이템으로 경쟁력을 갖추는 시대는 예전에 끝났습니다. ^^: 특히 빅사이즈나 44 사이즈 같은 아이템들은 기존에 있던 쇼핑몰들에서 따로 카테고리를 만들어 운영하는곳도 생겨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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