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어머니를 모시고 다낭으로 여행갑니다.
달러가 너무 올랐는데 환전, 달러가 유리한가요..?
50만원정도 환전하려고 하는데.
(←3박5일인데 모자라진않나요??ㅎ)
검색해보면 대부분 100달러 짜리로 환전해가서 현지서 바꾸라고 하는 의견이 다수라..
한국에서 동으로 바꿔가는것과 차이가 많이 나나요?
차이가 얼마 안나는거면 한국에서 바꾸고싶어요,,ㅜ
일요일 도착이라 공항환전소는 이용 못 할듯하구요..
친구랑 가는게아니라서 신경이 좀 쓰이네요..
그래도 다수 의견이 달러니 그게 나을지?
그리고 혹시 요즘 다낭&호이안 날씨 어떤가요?
최근여행 다녀오신분, 지금 계신분 정보 좀 주셔요!
3일뒤.출발이라 이제 슬슬 짐싸기 돌입해야하는데
한국 초가을 날씨 맞나요? 춥진않은지..
반팔에 가디건이 이상적인지요..? ^^
각티슈
오전 10시45분 베트남항공타구가요ㅋㅋ
스칠수도 있겠어요ㅎ.ㅎ
봄
저도 3일후에 도착인데..어디서든 스칠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가을귀
예상은 하고있었지만 쌀쌀..ㅠㅠ
낮에도 그리 안더운가봐요! 동남아라는 생각만하고
날씨도 안찾아보고 비행기표부터 끊었더니 이런 큰 실수를 ..
오빤테앵겨
약간 쌀쌀해서 긴팔 입어야 할 정도니....잠바도 하나 챙겨 가세요~~
흡뜨다
돔으로 되어있는 수영장에서는 수영도 하시더라고요.. ㅎㅎ
그건 걱정 안하셔도 될듯합니다..
다흰
수영장은 구경만하고오겠네요!ㅋㅋ.. 날씨정보 감사합니다 :)
조히
엄청 덥진 않아요.. 한국에 비해서는 덥지만.. 약간 서늘한 정도라고 보시면 될듯해요~
현지시간 9시30분 현재기준 온도는 23도 인데 얇은 반팔입고 약간 서늘한 정도고요..
여기 현지인들은 얇은 패딩? 입고 있어요..
정예
베트남 동화만 받는데도 있고 달러를 선호하는 곳도 있는것 같아요~
여행지에 숙소나 음식점 미리 가봐야지 생각하신 곳이 있으시면 그 곳의 결제 방법에 대해서도 알고 가시면 도움이 될듯합니다^^
핑크빛입술
양념반후라이드반 ㅠㅠ 좋은생각이네요.
바로 은행 출동해야겠어요 ㅎㅎ
찬놀
환전은 안전한게 최고니 달러와 베트남 동화를 반반 바꾸시는게 어떤가 싶고요..
(저도 생활을 오래한게 아니라 조언을 드릴 입장은 아니지만 저라면~ 반반을...양념반 후라....아..아닙니다..)
제가 있는 북부는 얇은 긴팔에 외출할때 바람막이 하나 정도? 들고 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