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학교를다니면서 친구를 통해서 저의 지금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었는데여..오늘이 80일 정도 되는데학교를 다니면서는 풋풋하게 좋아하면서 사겼는데방학되고나서 주말에 몇번 만나서 스킨쉽도 하고 하다가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연락을 안하는거에요원래 애가 연락을 잘 안하는 애긴 하고 자기꿈때문에 연습하고 엄마 도와드리고 해서 바쁘다고해서저는 아 바쁘구나 연락 그렇게 바라면 안되겠다 하면서 저도 연락을 잘안했는데요근데 가끔씩은 피씨방가있고 맨날 프사는 게임점수 이런걸로 바뀌고 연락은 안하고
친구들도 헤어지라 하는데 저는 별로 헤어지고 싶은맘은 없는데친구들이 말하는거보면 조금씩 정도 떨어지기도 하는데 남자친구도 헤어질까생각하지않을까 이런생각도 가끔들고..
저 헤어져야 할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귀는거 같지도 않고..개학하면 뭐 달라질까요..?
영미
저두 그런적있어요! 그러다가 저는 헤어지잔말은안했지만헤어진거나마찬가진거같아서 남남처럼지냈는데 걔가 한참나중에 저한테 나한테헤어지잔말도안했으면서왜그랬냐고그러더라구요 저는 그때 엄청힘들어하고 맨날울고 고민하고그랬는데 지금생각하면 그런남자친구랑은 두번사귀고싶진않더라.. 이생각뿐이에요.. 절힘들게하는애는 그닥 좀 아닌거같아요..
승아
좀.. 그런 것 같아요ㅜㅜ 직접 남친분한테 얘기 해보시거나 헤어지는 게 나을 듯 싶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