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생이 너무 불쌍해서
여동생인데힘든데 말을 안해
내색도 안하고 자기 혼자서 이겨낼려고 하는데
불쌍해 죽겟어
둘이 있을떄는 절대 얘기 안하려고하고
같이 있으면 밝은 척하고
나한테는 절대 힘든내색 안보일려고해
어떻게 하면 좋을까?
혼자서 울고 있는거 보면 마음아파 죽겟는데
참고로 16살이야 여동생은
10대 여동생들아 봐줘
가을빛 2013.10.25 댓글 5
가을빛 2013.10.25 댓글 5
내동생이 너무 불쌍해서
여동생인데힘든데 말을 안해
내색도 안하고 자기 혼자서 이겨낼려고 하는데
불쌍해 죽겟어
둘이 있을떄는 절대 얘기 안하려고하고
같이 있으면 밝은 척하고
나한테는 절대 힘든내색 안보일려고해
어떻게 하면 좋을까?
혼자서 울고 있는거 보면 마음아파 죽겟는데
참고로 16살이야 여동생은
매력돋는 유진님
친구문제나학업문제일껄요저도16세여잔데거의그래요
도움
주로 동성일듯 해요 친구사이에 무슨 문제가 있다던가.. 원래 말을 잘 안하는 스타일이니까 처음에는 다른얘기나 웃으면서 놀다가 남자친구 있냐라는 둥 천천히 친구 얘기를 꺼내보는게 조을듯 해요 그래도 말을 안하면 내가 다른건 못해줘도 너보단 더 오래 친구를 만들었으니까 진실을 말하라..뭐;;ㅎㅎ 친구얘기가 아니면 소용히 업을라나요?^^
큰말
저도요 처음에는 그냥 옆에 개가있듯이 아예 모르는척햇는데 저는 진짜 동생이 웃고다녓으면해서 진짜 날잡고 햇거등요 그럴때마다 나한테만말해봐 응?하면서 힘든거 품고만있으면어떻게.. 한사람한테라도말하고 속시원한게 낳자나? 이러면서 혼자만 계속 말하다가 결국에는 말을햇어요 아휴.. 진짜 님 심정이해가요 ㅠㅠ
희1미햬
저랑 대화하기 꺼려하는건지 다가가는게 힘들어요
이 못된 기지배
맨날 말할려다가 다음에 말할께 이러구요
초코맛캔디
제동생도 동생분처럼 그런적이있는데 제가 토닥이면서 달래니깐 서서히 말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죽어도말도안하더니 대화를 진짜 많이 한것같아요 그후로 이런일생겨두 저한테 슬며시 잘 말하구요^^ 조금이라도 도움이됏으면 하네요 ㅠㅠ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