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질문방이 없어서요^^;;;;;
제가 비자인터뷰작성서류에서 미국에 친척이 있는데 없다고 해놨거든요. 누가 친척있다고하면 막 그렇다길래요;;;
출국날짜도 어학연수 학교 개강 2일 전(2.11)으로 해놓구요.
그게 안전할 것 같아서요 ㅠㅠ
근데1월 22일날 비행기표를 끊었어요. 친척집에서 조금이나마 대화를 나누다가 학교에 가고 싶어서요 ㅠㅠ
안그러면 말을 한마디도 못할까봐요;;;;;
근데 비행기에서 머 작성한다고 그러잖아요???
거기에 체류할 주소 이런거 쓰던데,
그럼 전 친척집 주소를 써야하나요? 학교다닐때 제가 묵을인터네셔널 하우스 주소를 써야하나요?
거짓말한거 들통나서 쫓겨날까봐너무 걱정되네요 ㅠㅠ
무난하게 넘기는 방법이 없을까요?
월향
션님, 매번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론
상관없습니다. 주소지는 변경될수 있는 문제이므로 상관이 없구요. 기내에서 I-94라고 하얀색 종이에 작성하는데, 입국심사때 한장을 여권에 붙여줍니다. 그거 절대 잃어버리시면 않됩니다. 그것만 잘 보관하시면되요. 다른건 신경 쓸필요 없습니다. 미국에서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다면 추방당할 경우는 불체자뿐입니다. 걱정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