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착으로 명품아이를 가장 많이 추천 받았는데요...
도서관에서 여러 차례 빌려와 읽어주려 하는데 영~ 관심이 없어요..
두 돌 이후부터 시도 했다가
글밥이 제법 되는 것 같아서 최근(46개월)에 다시 들이댔는데...반응이 별루네요..
...
마침 개똥이네에서 리더십 행사하길래, 덥석 들였는데... 이것두 싫다며 안보겠다고 하네요..
여태껏 책 들였을 때, 싫어! 재미없어! 이렇게 반응한 적은 한 번도 없었는데...
명품아이 / 한얼 리더십
시큰둥 반응하는 아이 또 있나요?
신당
저 명품아이 들이려하는데 잘안보나요??
명품아이 음원이 된다고 들어서 기다리고 있거든요
이왕이면 음원되는걸로 사려구요~
소리로 들려주고하다보면 아이들 더 재미있게 보기좋더라구요
무슬
저희 아이는 명품아이 도서관에서 하도 재밌게 보길래 들여줘서
넘 잘보고 있는 창작이예요.
아이가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면 이번에 음원추가되어 나온다고 하니
전자펜으로 보면 흥미를 갖고 재밌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마음새
전 둘째 30개월즈음에 명품아이 들였거든요
물론 6살이던 큰애를 염두에 두고 들인책인데 당시 보드북과 놀이북류만 좋아하던 공주가
명품아이는 그림풍이 예뻐서인지 그림위주로 보면서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전 글밥이 적은책 위주로만 보여줬어요
세돌 조금 지난 지금은 글밥 있는 책도 제법 잘보네요
호시
저희아이는 둘다 반응이 좋은데요...
명품아이는 저도 5살부터 꾸분히 보여주고있구요....한얼 리더십은 6살 후반에 들였는데 어려워하지않고 잘보더라구요.
명품아이는 이번에 음원도 추가된다고해서 더 재미있지 않을까 싶어요.
울아들도 처음에는 책에 관심없다가 펜으로 활용하니깐 관심을 가지면서 잘보더라구요.
방방
울아이도 시큰둥했어요. 한번 안본건 다시 안보더라구요.
울아들도 이제 48개월 지났네요. 최근엔 반짝읽기창작동화 잘봤어요.
아이들마다 성향이 달라서 들여놓고 잘 안보면 엄청 속상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