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반이 텐트보다 간편하긴 하지만 일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군요. 견인차와 연결하고, 다리 내리고, 어닝치고 어닝 텐트 치고, 테이블이랑 의자 빼고, 가스통과 해바라기 버너 설치하고 등등...
이런 일마저 하기 싫으면 집에서 나오지 말아라~~ 란 핀잔을 듣겠지만, 좀더 편하고 싶은 생각을 떨칠 수가 없네요.
위의 일 중 다른 일들보다 어닝텐트 치고 걷는 게 가장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드네요.
그래서 좀 더 간편하게 할 수 없을까 고민하다가.... 사이트 글들에 보면 어닝 타프니 렉사 타프니 요런 글들이 많이 보이던데...
어닝에 연결해서 간편하게 사람들 시선과 바람 먼지 등을 막을 수 있는 장비는 없을까요?
감사합니다.
어닝에 어닝 텐트 외에 간단히 치고 걷을 수 있는 장비가 있을까요?
큰꽃늘 2013.10.25 댓글 8
놓아주세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
외국녀
콜맨 인스탄트 조인트 어떨까요
자동텐트 타프인데
저는 이놈으로 하려합니다
가람슬기
감사합니다. 한번 검색해봐야겠네요.
촉촉한 초코칩
정품중에는 피아마에서 나온 사이드 월과 프론트 월(블록커라고도 함)이 있구요... 저는 카라반쪽 아래를 가리는 스커트는 따로 제작해서 어닝텐트처럼 사용중입니다..
Sweet
감사합니다.
츠키
타프를 카라반에 레일 심지로 고정시키시고 폴대를 중간에 끼우시고 폴대에 이어지는 타프 반쯤 아래로 내려 치시면 2면은 가려질 수 있습니다
겨레
감사합니다 한 번 검색해봐야 겠네요.
밤
참고로 저는 코베아 사이드월에 레일심지받아 피아마어닝에 끼워 사용중입니다.어낭에 끼우고 캬라반본체에 고리에 연결하면 땡이니 편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