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중소기업 준비할 때

상경계 졸업한 남자입니다.

제조업을 목표로 했지만,어떻게 하다보니 서류가 금융권만 걸려서 9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쭉 금융권만을 지원했어요.
최종면접도 4번보고 뭔가 될려나 싶었는데, 제 맘 같이 안되네요.
아직 발표가 하나 남아있지만, 다들 쟁쟁한 분들이어서마냥 기대하긴 힘들구요.
그래서 다시 일반 기업을 목표(대개 영업)로지원을 해보려합니다.

9월 초에일반 기업의 서류가 통과되지 않는 이유가 스펙(학벌, 영어) 이라고 생각했는데

중견기업도 자소서를 잘 쓰면 될까요? 이 사람들은 뭘 중점으로 보죠?

댓글 1

  • 말근

    오히려 중견이 더 스펙본다는 말이 있긴 해요!!
    헌데 최종면접 4번 본거면 굉장히 잘하신거네요!!!
    혹여나 이번에 안되셔도 다음번에 이번에 부족했던 부분 조금씩만 만회해서 한다면
    원하는 기업에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제조업 목표로 했는데, 금융권만 됐다는 사실이 조금 아이러니하기도 합니다!
    스펙(학벌, 영어) 보는 것은 오히려 금융권이 더 그렇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한 번 주변에 취업한 선배들한테 여쭤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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