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서 29살의 약간은 젊은 나이에 결국 가발을 선택하게되었는데요...
타인들에겐 당당하게 밝히고 다니기는 하지만...
이왕 가발 쓰는거좀 더 옛날의 모습을 되찾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ㅠㅠ;;
근데 하이모에서 맞춘 가발은 자연스럽긴 하지만 가발숱이 너무 많아 스타일이 안삽니다;;;
예전과 똑같을 순 없어도 스타일을 내기위해 일반 미용실에 가서 잘라도 괜찮을까요??
부착형이라 한번 잘못자르면 낭패를 볼 수 밖에 없어서 신중히 행동하려합니다.
경험이나 유용한 지식 있으신 분들의 도움 좀 부탁드려요~~~^^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