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평안하시지요?
현충일낀 연휴에 밀양패밀리 캠장을 다녀왔습니다.
아웃백 2번째 설치라 고민하고 있는데 앞사이트분이 도와주셔서 아주 감사했습니다.
이번 캠핑때 타프에 어닝을 설치하려고 어닝을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옆 사이트에 보니 타프스크린을 사용하시던구요 ㅠㅠ
전 어닝을 구매해서 햇볕이나 더 가려보려고 했는데 그게 아닌거 같아요.
타프스크린이 어닝 기능도 하는거 같고 모기등도 신경안써도 될거 같고
사용도 못한 어닝을 처분하고 타프스크린으로 넘어가야할거 같은데
혹시나 충고 해주실 말씀이라도 있으시다면
한글 부탁드립니다.
상1큼해
헉 저희가 도와 드린분인신가요?? 저희 사이트앞에 문패 달아놓았는데 ㅜ.ㅜ 이럴수가 ㅜ.ㅜ
저희 조카하고 친구되어서 전화번호도 주고 받은사이지 싶은데 ㅎㅎㅎ
다음에는 꼭 사이트로 초대를 하겠습니다. ^^
허우룩
네 저도 이 게시글보고 어닝을 처분할까 고민중이랍니다.
빛길
네 모기장으로 갈려니 기왕 구입한다면 조금 더주고 스크린이 좋을거 같아서요.
감사합니다.
맞손질
어닝이 있음 스크린보다는 모기장만 구입하심 딱입니다.
사이
네 여름을 제외하고는 사용할 일이 없다는게 돈이 아깝다는 생각도 들어요.
어닝은 동계의 자신이 없으니 3계절 다 가능할거 같아서 ㅎㅎ.
감사합니다.
선아
모기나 벌레방지 외에는 어닝이 더 나을지도 모릅니다.
여름을 제외하면 타프스크린은 거의 사용 안 하신다고 보면 될거 같구요.
바람에 영향도 더 많이 받겠죠.
전 개인적으로 한 여름에 캠핑은 그다지 선호하지 않기에 어닝이 간편하게 좋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방출하시기 보다는 보유하고 계시다가 타프스크린 산 이후에 판단하셔도 늦지 않을거 같네요.
유희
세트메뉴님께서 올려주신 구성으로 저도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간단모드보다는 벌레방지를 위한거라...
글 감사합니다.
매1혻적
전 개인적으로 타프스크린은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렉타타프+타프스크린+와두 기타 돔텐트(또는 자동텐트)를 여름에 선호하시는데,
타프와 타프스크린을 설치하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거든요..
간단모드를 위해 위같은 구성을 하는거라면 반대하구요...벌레방지를 위한 목적이라면 찬성합니다.
말달리자
아래 자연인님이 주신 링크처럼 스크린이 어닝역할도 하는거 같아서 고민을 하고 있네요.
장단점 비교 너무나 감사합니다.
우미
어닝과 타프스크린의 역활은 분명히 다릅니다.
어닝은 바람막이 + 사생활보호 + 싸이트의 안정감이라고 했을때
타프스크린은 말 그대로 사면을 다 막아주는 역활을 합니다.
같지만 다른 기능이기 때문에 장단은 있습니다.
어닝은 한쪽만 막아준다면, 타스는 전체를 다 보호해 주는 반면
어닝은 싸이트를 넓게 할 수 있지만 타프스크린은 렉타 전체 공간이 줄어듭니다.
그리고 타스는 덥데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