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는분께 책신청했어요. 정품으로
이틀정도 걸릴거라고 하더니 바로 오늘 첫박스가 2시에 왔어요.
열어보니 24권이 들어있더군요.(72권중)
이게 a박스가 맞는것인지(전 a박스가 책이 더 많이 들어있을거라생각했어요.)
책받고 전화했죠.
벌써왔냐고 b박스는 이틀걸릴거라고 하더니
두번째가 6시에 왔어요.
개봉할려고 보니 칼로 자른 테이프가 밑에 있고 그위에 다시 테이프로 붙여있어요.
한번 열어진 경험이 있는 상자라는 거죠.
둘다 본사에서 온다고 했는데 첫번째것은 보낸이 도서출판세종 금천에서
두번째는 충북도서출판유통 (청주시봉명동)에서 보냈구요.
2월에 신청한거니 출판연도도 일거라생각했는데 1월25일로 적혀있네요.
아직 개봉안하고 내일 아침 책아줌마에게 들려달라고 해야겠어요.
풀큰
책을 찍어서 빨리 빠리 소진되는게 아니라 출판년도는 좀 차이가 날 수 있으나 1년까지는 좀 기네요..생활탐구는 판매가 잘 되는 책이라 1년까지는 안갈텐데...그리고 a박스를 받고 구매자가 본사에 전화해서 b박스를 신청해야 될텐데..그것도 좀 그렇긴 하네요
역곡중
한달전에 구입했는데 로 되어있어요. b박스가 권수가 적어요. 그런데 b박스는 출판년도가 없이 등록일만 2000년도로 되어있어요. 정품등록하고 본사에서 받은건데 저도 궁금하네요.
물맑
영업사원이구요. 같은아파트단지에 살아요.
내일아침 출근전에 오시라고 해야겠네요.
아직 입금전이구요. 책다받고 입금해달라고 하더군요.
ㄹ
이솔
저도 가우스꺼 보물상자 구매했는데 A박스 테이프 뜯고 다시 붙인 흔적이 있어 찜찜했어요. 그래도 그냥 넘겼는데.. 책들이 열어봤던것처럼 쩍쩍 갈라지는 느낌이 없었어요. B박스 다음날 왔는데 B박스도.. 몇권 헐렁헐렁한거 있죠. 본사에 말하니깐 그런책 4권 다시 보내주긴 하던데... 새책 사고 이런 기분 넘 싫죠~
앨버트
정품이아니면 등록이 안되니 이상한책이라면 정품등록이 안되겟죠
등대
처음받으신 24권이 b박스인것 같은데요. 얼마전 이웃집에서 생활탐구 들였는데 a박스 책이 50권정도 되는것 같던데요. 그리고 대체적으로 a박스가 권수가 더 많이 들어가는듯.... 츨판년도는 아직 판이 판매되고 있는듯 싶어요. 책 아줌마라는 분이 매장을 하시는 분인지 아니면 그냥 영업사원인가요?? 영업사원 처럼 다니는 사람들에게는 책 구입시 신중 하셔야 합니다. 다른데서 책 떼와서 팔고 반품책도 유통시키기도 하고 그러는 경우 이따금 봤어요. 정품
행복녀
찜찜하다면 무조건 반품하세요!! 저도 그런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반품해달라하니 책방 아줌마 기분 엄청 나빠하던데..엄마가 찜찜하다면 지금 당장 전화하세요...반품해달라고....
아이돌
확실히 이상한 책 이예요. 본사에 이야기하면 가장 빨리 해결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