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만 시작..

병원도 가서 진찰도 받고 하려다가 여차저차 사정에 의해서 병원에는 못 갔구요...

근데... 오늘 마이녹실 샀습니다.

비싸대요...

45,000원에 샀는데... 뭐.. 정가니까.. 바가지는 아니죠?

아무튼... 샴푸도 댕기머리 구입했습니다.

산건 아니지만... 미용실 아주머니가 어렸을때부터 봐 오셨던분이라 사용해보라고 하시면서 주대요..^^

암튼... 약은 처방받지 못하고... 병원도 못 가봤지만 혼자 할 수 있는 정도에서는 어느정도 돈 들이고 시작하는 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돈 나갈 생각 하니 막막하기는 하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열심히 해봐야죠

ㅎㅎㅎ 다들 화이팅~!

댓글 3

  • 별글

    그러쵸 열심히 해보기라도 하셔야죠^^

  • 아잉형님

    그럼요 노력하시는 만큼 반드시 좋아지실꺼예요^^ 화이팅~

  • 미리내

    힘내세요~ㅋ 탈모는 돈과 시간과의 싸움이란 표현도 맞을 듯 싶어요..에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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