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을 위해 긴 여정을 달려온 나...
그리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어느덧 내년에 20대 후반이 되네요.
정말 현재 제 일상을 돌아보면
여자 만나는건 사치인거 같아요.
하루종일 도서관에만 쳐박혀있는데... 누굴 만나겠어요..ㅠㅠ
공부하다가 지칠때 의지할 곳도 없고...
도서관에서 같이 공부하는 커플들보면 아주 죽겠네요!!
취업 할때까진 여자 절대 못만날듯......
아니 취업하고도 만날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마저 생깁니다..
매디 2013.10.23 댓글 1
취업을 위해 긴 여정을 달려온 나...
그리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어느덧 내년에 20대 후반이 되네요.
정말 현재 제 일상을 돌아보면
여자 만나는건 사치인거 같아요.
하루종일 도서관에만 쳐박혀있는데... 누굴 만나겠어요..ㅠㅠ
공부하다가 지칠때 의지할 곳도 없고...
도서관에서 같이 공부하는 커플들보면 아주 죽겠네요!!
취업 할때까진 여자 절대 못만날듯......
아니 취업하고도 만날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마저 생깁니다..
민들레
지칠 때 의지하려고 사람을 만나려는 마음... 공감합니다 ㅠㅠ 다만 다른 사람이 힘들도 지칠 때 품어줄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있으실 때 만나야 좋은 관계가 되는 것 같아요. 힘들고 지치실 때 새로운 사람을 알아가고 사귀는 것보다, 친한 친구분들과 함께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는 것 같네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