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이 부족하다던데...

5살 남아, 4살 여아가 있습니다.
전 6개월 전 쯤부터 일주일에 한 두 번꼴로 도서관에서 책을 5-6권씩 빌려와서 읽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약간의모자람이 느껴지더군요.
안 좋은 책이라도 집에 있으면 꺼내보기 마련인데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은 일주일정도 갖고 있다가 반납해야 하는 실정이니한 번 읽은 책은 기억에 도움이 되지 못 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전집을 질러야 할텐데.. 뭘 사야할 지 모르겠네요.
마술피리 어린이, 차일드애플, 킨더랜드, 프뢰벨 수과학동화, 읽기생활동화(헤밍웨이), 우리옛이야기(시공주니어 전집), 자연관찰책 그리고 몇권의 단행본이 있습니다.
책읽히기를 많이 하는 엄마에게 물었더니 창작이 많이 부족하다고 하더군요.
어떤 창작을 넣어야할까요?

댓글 2

  • 해대기

    책 많으시네요^^ 저에 비하면... 반성하게 되네요~

  • 새우깡

    애들은 계속 반복하는게..자기꺼를 만들기 위해서.. 그리고 다 읽었다 싶으면 안읽는데요.. 그래서 저도 힘들지만 책은 빌리는것보다.. 사서 읽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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