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남아, 4살 여아가 있습니다.
전 6개월 전 쯤부터 일주일에 한 두 번꼴로 도서관에서 책을 5-6권씩 빌려와서 읽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약간의모자람이 느껴지더군요.
안 좋은 책이라도 집에 있으면 꺼내보기 마련인데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은 일주일정도 갖고 있다가 반납해야 하는 실정이니한 번 읽은 책은 기억에 도움이 되지 못 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전집을 질러야 할텐데.. 뭘 사야할 지 모르겠네요.
마술피리 어린이, 차일드애플, 킨더랜드, 프뢰벨 수과학동화, 읽기생활동화(헤밍웨이), 우리옛이야기(시공주니어 전집), 자연관찰책 그리고 몇권의 단행본이 있습니다.
책읽히기를 많이 하는 엄마에게 물었더니 창작이 많이 부족하다고 하더군요.
어떤 창작을 넣어야할까요?
창작이 부족하다던데...
Together 2013.10.22 댓글 2
해대기
책 많으시네요^^ 저에 비하면... 반성하게 되네요~
새우깡
애들은 계속 반복하는게..자기꺼를 만들기 위해서.. 그리고 다 읽었다 싶으면 안읽는데요.. 그래서 저도 힘들지만 책은 빌리는것보다.. 사서 읽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