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에 인턴 면접에 가서 호되게 굴욕을 당해가지구요 ㅠ.ㅠ
면접관님이 되게 친절하게 물어보시고 최대한 알아들으려고 애쓰셨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 혼자 너무 바보같아서 견딜수 없었어요 ㅠㅠ 아직까지 생각나는게... 죽을맛..
저의 이번 해 목표는 그래서 말 잘하고 말 잘듣기 에요ㅠㅠ
그래서 생각한게.. 방학동안 을 최대한 많이 읽어보자는 거에요
어떨까요? 책을 많이 읽으면 이해능력도 증가하고.. 말도 더 버벅거리지 않고 잘 할수 있을것 같은데..
다른 해결책이나 충고 있는분, 또는 책추천 등감사하게 받겠습니다!! 도와주세요 ^.^
말을 딱딱 잘 알아듣고 말을 버벅거리지 않고 잘하는 사람 !!좀봐주세요!!
차오름 2013.10.22 댓글 1
키움
남말 같지 않네요ㅠㅠㅠㅠㅠ 저도 말을 조리있게 잘 못하는지라ㅠㅠㅠㅠㅠ 어떡하면 좋을까요오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