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하면서 벌어 놓은 자금은 있으나...미국비자 받기 위한서류를 준비하기엔본인을 내세우기엔 여러가지 상황이 안맞아서..
결국엔 부모님을 재정 보증인으로 세우고 , 학생비자 받으려합니다..
i-20도 도착했고...이것저것 준비가 착착 잘 되어가다가 ..빠져 나간게 많아서..부모님의 통장에 잔고가 좀 부족하게 느끼게 되었어요...인터뷰볼때 거래내역이며 잔고를 본다면서요...
이를 어떻게 보강하면 좋을런지요!
제가 갖고 있는 돈은 외화라서...환율이 몇년 사이에 계속 안좋아서...환전을 안한채로 현금으로 가지고 있거든요...
하루 아침에 원화로 환전을 해서 제 이름 앞으로 통장을 만들어서 자료를 보강하는게 좋을까요...
아님..환전해서 부모님통장에 인터뷰 보기 전에 넣어 놓는게 나을까요...
아님..잔고가 부족해 보이는 현재 부모님 통장과.. 외화 통장을 하나 만들어서 입금시켜서 그 통장을 같이 보강할까요..
갑자기 돈 거래가 이뤄진것을 알면 의심할까봐...이만 저만 걱정이 아니네요...
희미햬
인터뷰전까지 주기적으로 차곡차곡 쌓으세요. 나머지는 운에 맞기는 수밖에... 깐깐한 영사아니면 큰 돈의 움직임만 없으면 문제없으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