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중국에서 오랫 동안 봉제공장을 했던 아이 엄마 입니다...지금은 안해요..
전부터 생각 햇던건데 제 생각이 어떤지 쇼핑몰 하시는 분들께 조언 구합니다.....
다품종 소량을 제작해서요..(제 공장이 있었을때 생각)...쇼핑몰을 하고 싶엇어요.
주문 후 일주일이면 배송 가능 하거든요..서울 쪽에 경비가 비싸니까...개인발송용 포장까지 이곳에서 해서
일괄 발송 할 수 있거든요...서울엔 a/s 접수겸 청도에서 보내는 택배 물건을 받아 택배회사에 인수해 줄 사람만 있으면 안될까요
이렇게 생각만 한지 4년이 되었네요...주변 식구들 한테 물어봐도 하는 일이나 잘하라고 호응도 없구요...^^
제 이런 생각에 종지부를 찍어 줄 분 안계실까요???어떤 순서를 갖고 진행해야 하는지 막막 합니다...
연자두
봉제공장이시면 의류쪽이시죠? 저도 지금 물건 샘플 작업을 완료하고 물건 출시까지 한달이라는 시간이 남아 글을 보고 있습니다. 저는 기존 8년 정도를 중국에서 공장을 운영한 동생덕에 편안하게 출발하는 편인데...
지금은 이런 저런 많은 애기를 듣고 싶어 덧글 남깁니다
아더
cs 할수있고 반품받아주는 판매자분하고 조인일 하셔야 할것 같은데...
물건좋고 단가만 맞으면야 쉽게 찾을수 있지 안을까요?
아니면 단순히접수나 반품 등등의 일이 필요하신거면 서로 윈윈하는 선에서 구하실수 있을거란
생각이드네요 사무실 하나 얻으려고하는데 제가한번 해볼가요? 저도이런형태는 첨이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