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오빠가 있는데요

제나이 열여섯 좋아하는 오빠가 생겼습니다..ㅠㅠ

그런데요 그 오빠가 저를 알기는 하지만 친한 사이는 아니에요

저랑 일박이일로 놀러가기도 했었는데요 물론 다른 사람들도^^;

거기서 처음만났어요ㅎㅎ 그 오빠가 노래를 굉장히 잘 불러서 노래도 불러달라 그랬거든요

제가 좋아하는 baby baby 뭐 이런노래? 불러달래서 불러주고 그랬는데요

제가 그 노래 부르는 모습에 반했습니다. 하지만 그 오빠는 서울에 있고 저는 지방에 살아요

이제는 만나기 쉽지않은 존재가 됬죠 번호도 모르고 채팅도 않되니..그런데 상사병인지 공부도 손에 않잡히고 그러네요..어떻하면 좋죠?ㅠㅠ

휴.....제가 좋아하는 오빠는 가수입니다..제 꿈이 초등학생때부터 연기자였거든요..?

그 꿈 이루려고 하는데요 만약 그 오빠를 다시 만나게 되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만날 확률은 적지만 그래도 혹시나 만난다면 좋아하는 마음을 주체할수 없으면

그 분에게 어떻게 다가가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이번에 오디션을 보게 됬는데 긴장되 죽겠습니다..ㅠㅠ곧있음 오디션날이에요....ㅎ..ㅎ........ㅎㅎㅎ.....웃음만 나와서 실신하겠네요...
하...하........하.............긴장되요 긴장..ㅠㅠㅠㅠㅠㅠㅠㅠㅠ응원좀 부탁할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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