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무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냉장고 성능을 올려주는
냉각팬을 작업했는데요. 여기서 의문점이 생겨서요.
냉각팬을 장착하여 냉장고안의 냉각판이 얼음이
생기기는하나 너무 시간이 오래걸리네요. 거의 24
시간정도 걸리는것 같습니다. 냉각팬을 설치하면서도
바람의 방향을 냉각판쪽으로 하면 더 냉각이 잘되지
않을까? 생각도 해보았지만 통상 다른회원님들의
다이를 보아도 뜨거운 바람을 빼내어주는 역활로
설치를 하시기에 저 또한 그렇게 설치를 했지만 성능은 만족하지만 너무 오랜시간이 걸려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을하고 있습니다. 냉각팬 바람의 방향을 어떻게해야
효율을 높일수 있을까요?
냉장고 냉각팬 설치 문의!
세련 2013.10.21 댓글 10
큰모음
생수큰거 한병 얼려서 카라반 냉장고에 넣어놓구 가동 시키면 엄청빨리 시원해집니다 카라반 냉장고 내부를 차갑게 만들기 위한 가동 시간을 줄이는거죠....
소예
답변 감사드립니다. 냉각팬이 생각보다 암페어가 높더라구요. 전 폴딩트레일러라 공간이 넓어서 140mm 3개 달았거든요.ㅡㅡ 방법을 찾아봐야 할것 같네요.
월식
저는 방열판 아래쪽에 위쪽 방향으로 직접 팬 바람 가도록 설치하고 위쪽 통풍구에 외기로 더운바람이 잘 빠질수 팬한개를 설치했는데 냉장고 성능이 조금은 좋아진것 같습니다.푸른하늘님께서 도매틱 매뉴얼 보여주시며 설명해 주셔서 대충 따라했습니다^^
콘라드
답변 감사드려요. 시도해봐야겠네요. 다시 다이 시작!~~~^^
유진
팬을 위,아래 두 곳에 설치해보세요.
아랫쪽은 밀어넣고?, 윗쪽은 빼내고~~!!
다만 밀어넣는 양이 빼내는 양보다 많으면 내부에서 와류현상이 일어나는것만 조심하심 효과는 좋을겁니다 ~~^^
앤드류
답변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방법을 생각해봐야겠네요.
희나리
효율적으로는 냉각판을 냉각시키는게 더 좋은방식이나 더워진 바람이 외부로 나갈수있는조건이냐 입니다. 저는 냉장고를 들어내서 냉각팬을 냉장고 방열판 아래에 위치시키고 방열판을 직접식히는 방식으로 작업을 했습니다 . 벤트쪽에서 더운바람이 무지하게 나옵니다. 그런데 냉동고는 효율이 좋아 져서 더운날에도 맥주하고 우유 이런걸 냉동고에 보관하면 빨리 얼어 버리는데 냉장고 문열고 닫는 일이 많아서 그런지
냉장실 온도변화는 잘 모르겠습
옆집언니야
답변 감사드립니다. 냉각팬을 3개 장착했는데도 시원해 지는시간은 짧아지지 않는것같아서요.
볼매
그런 냉각방식이 많아요. 바람을 밀어 넣기 보다 빼내는 방식요.
가까운 예로 노트북 쿨러들도 바람을 밖으로 뽑아서 냉각시키는데, 저도 생각엔 직접 쏘면 어떨까 하지만.
뭐 다 실험해서 만든게 아닐까 하고 넘어간다죠 ㅎ
푸헷
답변 감사드려요. 그럼 정답은 캠핑 가기전에 냉각을 시켜야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