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회원입니다..일이 바뻐 자주 들르지 못했네요..
요즘은 직장일도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호주로 그냥 무작정 떠나고 싶기도 합니다...
가서 일이나 하면서 아주 조금씩 영어공부도 하면서...자연도 맛보고...
그나저나 요즘 호주에서 일자리 구하기가 많이 어려운지요?
집세..생활비..등등을 빼고 한화로 100정도는 저축을 할 수 있을까요?
만약 그렇다면 떠날 준비를 하고 싶습니다.....
알찬해 2013.10.21 댓글 3
새내기회원입니다..일이 바뻐 자주 들르지 못했네요..
요즘은 직장일도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호주로 그냥 무작정 떠나고 싶기도 합니다...
가서 일이나 하면서 아주 조금씩 영어공부도 하면서...자연도 맛보고...
그나저나 요즘 호주에서 일자리 구하기가 많이 어려운지요?
집세..생활비..등등을 빼고 한화로 100정도는 저축을 할 수 있을까요?
만약 그렇다면 떠날 준비를 하고 싶습니다.....
분홍이
저도 바이크를 타고 있지만, 바이크는 팔고 가시는것이 그거 호주까지 가져가시려면 운송비만 하더라도 배보다 배꼽이 더 크리라 여겨집니다^^
라임나무
한국에서의 영어공부..그리고 현지에서도 초반 2~3개월은 꼭 랭귀지스쿨에 다녀야만 하는것...
제 바램은 조금이라도 돈을 아끼고 싶지만..이것이 현실인건가봐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참! 그리고요 제가 50cc스쿠터가 하나 있는데요.
이거 호주에 가져갈까요?아니면 팔고 갈까요?
푸우
무작정이라는 말부터가 잘못된 결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본인의 계획과 준비가 철저 할수록 본인에게주어진 호주 워킹 1년이라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실 수 있는건 당연한 사실이고요, 그리고 현재 호주내에서도 일자리를 구하기가 결코 쉽지가 않은 부분입니다. 당연 영어 실력은 되셔야 하는 부분이고요. 그렇기에 많은 워홀러 분들이 호주를 가시기 전부터 한국에서 영어공부에 매진을 하시면서 호주에 도착하시더라도 초반 3~4개월 어학연수에 매달리는 이유도 바로 영어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