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오오오오옥 봐주세욤,,ㅠ.ㅜ

언니들 화장하는거 엄마한테 밝혀요???ㅋㅋ
저는 용기가 안나서엄마한테못말하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걸리면 죽을것같은데,,,,,
화장하는건 엄마집에 없을때 하구나가구요
비비크림,립글로즈정도는 엄마한테 당당히(?) 밝히구 쓰는데
엄마는 저 화장품이 그거밖에 없는줄 아시거든요
사실은 엄청많은데,,,,ㅠ.ㅜ어떻할까요??
그냥 사실대루 말할까욤???

댓글 3

  • 들찬

    아 잘됬네요 ㅎㅎ

  • 아잉

    화장품 엄청마니 사놨는데
    엄마가 다봤네욤.ㅠ.ㅜ
    이제 그냥 대놓구 쓸려구요ㅎㅎㅎㅎ

  • 라와

    전 엄마가 틴트밖에몰라요
    ㅎㅎㅎㅎㅎ
    점점시간이지나면서 하나씩 은근슬쩍 늘려보새요 ㅋㅋㅋㅋㅋ정안되면
    아니면 그냥 질러요 다 말하고 편하게 화장하느게 좋지않을까요???ㅎㅎㅎ

기타외모관리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