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제가 다녀봤던 캠핑장이나 노지는 진입로가 열에 아홉은 굴곡 좀 있는 비포장 도로였던걸로 기억되는데요
쉽게 비유하자면 관광버스 진입불가한 ㅎㅎ
사이트 크기에 제약도 있을꺼 같고 600급 이상은
아스팔트 포장된 도로가나 주차장, 공립캠핑장 이렇게만 다녀야 할까요?
350급 운용중인데 가족들과 성인 4~5인 캠핑갈때마다 큰것에 대한 갈망이 심해져서 요즘 고민입니다 ㅎㅎ
500~600급이상이면 비포장 진입로는 포기해야 하나요?
딥자두 2013.10.20 댓글 10
텃골돌샘터
관광버스를 너무 과소평가하신거 아녀요???ㅋㅋㅋㅋ 내가 관광버스몰고다니는게 직업이지만... 어지간한 비포장도로 다녀져요...ㅋㅋㅋ 다만.... 흙먼지가 싫어서 안가는거에요... 어휴~~~ 흙먼지...ㅋㅋㅋㅋ
LO
네 ㅠㅠ
잉간
500급과 세컨소형카라반 두대 운용하시다가 500급 분양하신걸로 아는데요 제가 생각하는 위와같은 제약이 판매에 영향이 있으셨나요?
LimeTree
350에서 500급으로 가시면 돌아다니는 횟수도 줄어들고 사전조사없이 다니면 스트레스 받는건 사실 입니다.
나름 적응을 빨리하시면 될거에요~
라임나무
관광버스길이 이상으로 나오기에 가급적이면 안가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허리품
500급갈수 있는곳이 많이 있어요^^주변을 잘찾아보세요
우리나라 생각보다 커요! 캠핑장만 좋은게 아니예요
한뎃집
사설캠핑장은 미리 많이 알아보고 가야겠네여 ㅠ
박애교
350 운용하신다니 잘 아시겠지만 관광버스가 어려운곳은 500급 이상 좀 어렵겠죠. 관광버스가 못들어간다는 의미가 카라반 못들어간다는 것과 조금 다르기에 확답하기는 어렵곘지만요.
차량에 따라 다르지만 350보다는 굴곡(?)의 영향을 더 받기는 합니다. 똗 꼬리가 길어서 회전각도 영향을 더 받고요.
꾸역 꾸역 이리저리 몰고 가면 안될일이야 없겠지만 그렇게라도 들어가려고 할까요? 아무래도 350때보다는 제약이 있다고 보시는게 맞겠습니다.
진달래
맘 내키면 당일이라도 바로 떠나버리는 저 한테는 큰 숙제네요 ㅎㅎ
시크포텐
사전조사가 필수이긴한데 저도 항상그게 걸리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