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토플 중하위권 성적의 평범한 유학준비생이자 군인입니다.
뭐 토플 점수 올리는 것은 자신있습니다. 가서 열심히 할 자신도 있구요.
유형 파악하느라고 본성적일 뿐이니까요.! ^^
그런데 하나,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미국에 가서 커뮤니티컬리지에 가서 미국 유명 Univ에 편입한다는것이 실제로여러분의 피부에 직접 와닿고 할 수 있다는 그런 마음이 생기시나요? 아니면 정말 특별한 사람만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하시나요?
엇 이거 되겠네? 싶으신가요. 아니면 아 내가 너무 잘못 생각했나? 라는 생각을 하시나요.?
저는 정말 높은 대학들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누가 가능하다고 혹은불가능하다고, 해서 흔들릴 목표는 아니지만, 그냥 궁금하네요.
왜냐 ! 안가봤으니까.!
우람늘
저도 uc편입목표로 cc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4.0유지하고 있어요. 전역하고나서 유학생활 잘하세요!
내꺼
할수있을꺼예요!!!화이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