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에 들고자 지름신 내림만 남았습니다만
고민이 좀 되네요 750 미만용 견인차량 물색중인데요
빠듯한 여건이라 신차는 포기하고 국내외 안가려 나중 업글트레일까지 생각중입니다
연비 힘 실용성 외형 뭐 등등 고수님 의견 듣고싶습니다.
견인용 차량 추천 질문입니다.
핫팬츠 2013.10.18 댓글 10
핫팬츠 2013.10.18 댓글 10
입문에 들고자 지름신 내림만 남았습니다만
고민이 좀 되네요 750 미만용 견인차량 물색중인데요
빠듯한 여건이라 신차는 포기하고 국내외 안가려 나중 업글트레일까지 생각중입니다
연비 힘 실용성 외형 뭐 등등 고수님 의견 듣고싶습니다.
사랑은아픔
저도 모하비로 작년부터 캠핑트레일러를 끌고 있지만, 정말 힘 하나는 끝내줍니다.
특별한 힘딸림이 없어서 운행 하다보면 뒤에 뭐가 달려 있는지... 깜박깜박 할때가 많아요. ㅋㅋㅋ
SweetChoco
그러니까요 ^^
울트라
역쉬 모하비가 국내견인차 최고봉이군요ㅋ
맥적다
세심한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에가득
저는 10년째 테라칸으로 견인하고 있습니다.. 보트트레일러,카라반 많이 끌고다녔습니다..
연비 아주 안좋습니다..연료게이지 떨어지는것 잘보임니다.. 그러나 참튼튼합니다.ㅋㅋㅋ
여러차량이 견인고리를 들여받았지만~ 아직까지는 멀쩡합니다..
프레임차량이 참 튼튼한가 봅니다..
뒤에서 들여받은차량은 참 불쌍합니다.. 제차량 견인고리가 뚫도 들어가 엔진룸에 박혔다 빼도
제차량은휘여짐없이 멀쩡합니다..견인볼 크롬도금 겉표면만 살짝까졌습니다..
국내차량으로는
물보라
디스커버리4를 보유하고 있고 최근 모하비를 구입 하였습니다. 디4는 에어서스펜션이여서 그런지 처음 모하비의 서스는 적응하기 힘들더 군요. 노면과 요철을 그대로 읽습니다. 처음에는 차가 너무 튀고 정말 허리가 아파서리..^^: 주변 보유하신 분들도 공통적인 이야기를 하더군요. 견인물이 750kg이지만 거기에 각종 장비를 실게되면 1톤이 넘어가게 됩니다. 모노코크 바디도 견인하는데는 문제가 없지만 시간이 지나고 견인 부위에 지속적인 스트레스가 가해지게 됩
Glisten
튀면 모두 튀는건가요? ^^ 감사합니다
잉간
저도 모하비 한표! 단 통통 튀는 고통은 감수 하셔야...^^:
VanilLa
감사합니다. ^^
새콤이
개인적으로 모하비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