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궁금한 점을 질문 하려니 제 머리속에서 부터 정리가 잘 안되네요...^^
먼저...
내년에 아이들 조기유학을 계획하고 있어요. 애 셋중 둘은 시민권자라 한명만 사립보내면 되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제가 방문비자로 아이들을 돌보기 불가능한지라 제가 학생비자 받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어요...-_-;;
전 미국에서 피아노 전공을 했고,
석사학위 있고,
한국에서 유아교육과 음악과에서 시간강사로 부터 출강하고 있어요. 주당 4~7시간으로....
엄마 학생비자 받기가 힘들다고 하고 해서 걱정도 되고...(주당시수가 넘 작아서...)
전 영어가 좀 가능하여 사실 어학연수엔 관심이 없어요...
(한국에서)대학부설 평생교육원에서 서양화를 배우면서 (2년전부터) 전시회도 여러번 했기에
학생비자로 꼭 공부를 해야만 한다면~!
제 전공(피아노)랑 상관은 없지만 앞으로 꾸준히 그림을 그리고 싶어서
(4년제보단 좀 만만해 보이는?) cc fine art 를 공부할까 하는 생각도 했다가....아님,
크게 관심은 없지만 유아교육과에서 강사를 오래 하고 있어서 유아교육을 (cc든 4년제든...) 공부해 볼까...생각도 들고...
어느것이 학생비자 받기에 조금이라도 수월할지...
조언 좀 해주세요...
그리고 나중에 학교가 정해지고 인터뷰할때 애 하나만(시민권 없는 애) 동반비자 신청 할 거거든요.
시민권 있는 애들에 대해 얘기 꼭 해야 되나요?
조기유학땜에 제가 학생비자 받는다는 인상을 주는게 좀 찝찝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