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안녕하세요 전 5학년엔데요...바로 본론 들어갈께요^^
전 5학년이구 남자친구가 6학년에이요 그런데 오늘 제가 태권도 겨루기 때문에 몸무게를 재러 갓는데
오빠도 겨루기를 나가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한3M쯤에서 제가 먼저 오빠를 발견햇어요
그래서 반말까고걍 야 ○○○ ~이랫서요 그런데 첨에 못듣더니 한3번하니까 듣더라구요 그런데 오빠가
걍 손이라도 흔들어 주면 대는데 걍 한 번 보고 씹더라구요..-_- 그래서 제가 빡쳐서 문자로 니 왜 나 씹어 이랫거든요
그랫더니 절 보더니 입모양으로만 미안 그러는 거에요 그런데 같은 학교라서요....
아는척을 할까요 삐진 척을 할까요?? /아 그 오빠가 미안 이러고 나서 문자도 안왓어요..-_-
시내
남친....^^
저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