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전에 한국사를 들일 계획인데 두 가지 중에서 고민이네요.
으랏차차와 광개토대왕이요.
으랏차차는 샘플책이 3권있는데 아이가 그냥 보는 수준..
광개토대왕은 샘플책도 못 봤지만 최근에 나왔구 평들이 더 재미있다고 하길래~~~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아이가 흥미있게 안보면 소용이 없잖아요.
울 아이는 판도라지식통통 요런종류의 책은 아주 잘 보거든요.
그리고 혹시 할인매장 판매가 좀 알려주셨으면~~~^^;;
매장 나가보려고해도 가격이 어느정도인지 알고 가야 할것 같아서요. 꼬옥 부탁드려요.
미리내
저희도 광개토대왕 한국사로 사줬어요.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고 슬쩍 물어보면 줄줄 설명을 할 정도네요.
고학년이라 바로 이해하는것도 좋지만, 일찍 나왔다면 저학년 부터 읽혀뒀으면 좀더 느긋하게 읽힐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잇어요. 그래도 중학교 간다음에 나오지 않은것만으로 만족해야죠 ^^ 님은 지금이 역사책 읽기에 딱 적기네요. 대신 여러번 반복할수 있도록 분위기조성에 힘써주시면 좋겠네요 ^^
콩쑨
일단은 광개토로 맘을 굳혀야겠네요.^^
딸기맛사탕
저도 제가 욕심부려 구입해서 잘 안보는 책이 있다보니 더욱 신중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