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중입니다.
작년 9월에서 12월까지 학원을 4달이나 다녔지만
휴학중에다가 대외활동이랑 이것저것 자격증 시험때문에
제대로 공부를 안하고 1월 중순부터 했습니다....후회중 ㅠㅠ
그래서 그 후로 학원에서 이때까지 한 수업들
나눠준 프린트,단어, 책들 보면서 무한복습중입니다.
토익을 하루에 6-8시간정도 하는데요.
확실히 혼자서시간맞춰놓고 모의토익을 치니깐어느정도 만족할만큼 나오는데
실전에선 다른사람들과 같이 하다보니깐
엘씨에서 좀 말리는거 같습니다.
안그래도 잘 안들리는데...엘씨풀면서 종이넘기는 소리하고
감기걸려서기침하고, 다리를 떨거나 의자,책상 소리 이런거땜에
흐름이 끈겨서아..망했다 이렇게 생각하곤 잘 못푸는거같아요.
2월 중순시험도 약간 그랬습니다.
앞으로 공부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ㅠ
현재...순서없이
단어, 문법(쌤이 만든 책), 알씨 파트 시간재서 한세트, 엘씨 한세트 그리고 풀이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더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단어는 수업시간에만 한것만 보는데...확실히 시험때는 좀 모자른거 같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