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익히기

여자 아이여서 그런지 마법천자문도 별로 흥미를 갖지 않고.. 한자에 대해 별로 재미 없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놔뒀지요..
그런데 현재 구몬 국어. 수학을 하는데요.
돈도 돈이지만.. 다른것도 하기 힘든데 굳이 해야 하나 해서. 그냥 기탄 사서 1집 부터 해봤네요..
좀 재미있어 하더만....
요즘 1학년 부터도 급수따기 난리던데 그냥 천천히 해야 할까요. 아님 무리해서 시킬 필요가 있을까요
혼자 기탄으로 하다 보니 뭐 바쁘고 그런날은 건너뛰고 일주일에 한번 하기도 힘들고 진도도 느려지고....
그냥 이래도 되나. 아님 좀 규칙성을 줘야 하나....
어디서 한자는 엄마표로 충분히 할수 있다 하여 욕심 안부리고 하려는데..
엄마는 어디 그런가요...
걱정이 설설 되기도 하고.. 그렇네요
다행히 학교에서 수요일마다 한자를 한개씩 배워오네요....
초1 엄마들은 어떻게 하고 계세요?
장원 한자가 좋다 하던데..
여러개 학원비용도 그렇고.. 허리띠 또 죄어야 하고...ㅠㅠㅠ 잘 모르겠네요/

댓글 1

  • 맑은

    저희는 기탄으로 공부해서 욕심 부리지 않고 1년에 한급수씩만 따고 있답니다
    7살-8급, 8살-7급을 땄고, 9살 올해에는 6급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답니다.
    아이도 스트레스 받지 않고 그냥 설렁설렁 부담없이 잘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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